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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0 129 06.05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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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포츠전문분석 이라고합니다.

오늘 류현진선수가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팀에서

9승 도전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류현진은 엄청난 괴물같은 선수인거같습니다.

어떻해 무실점으로 9승에 성공시키는지...

정말 대단한선수 앞으로의 경기력이 기대가됩니다.

과연 류현진선수의 연승은 언제 깨질것이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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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마침내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200번째 홈런을 터뜨렸다고한다.

추신수는 5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추신수는 0-4로 뒤지던 1회말 상대 선발투수 딜런 번디의

2구째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425피트 짜리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의 시즌 11호, 통산 200호 홈런이다.

메이저리그에서 200홈런 고지를 밟은 선수는 추신수가 아시아 선수 최초다.

아시아선수 출신 2위와 3위는 일본의 마쓰이 히데키와 스즈키 이치로

둘다 은퇴했다고한다.

추신수는 2005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해

이듬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이적했다고한다.

2006년 7월 29일 친정팀 시애틀을 상대로 메이저리그

개인 첫 홈런을 터뜨린 뒤 만 12년 10개월,

날짜론느 4694일 만에 추신수는 200홈런 금자탑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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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는 지난해 5월 27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경기에서

짜릿한 끝내기 홈런을 날려 마쓰이를 넘어 메이저리그

역대 아시아 타자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다.

이후에도 쉼없이 홈런포를 가동하며

1년 만에 200홈런 고지를 점령했다.

추신수는 빅리거로서 본격적으로 입지를 다진 클리블랜드에서

홈런 83개를 쳤다고한다.

1년을 뛴 신시내티 레즈에서 21개를 더했고

자유계약선수로 7년간 1억 3천만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액수에 계약한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96개를 터뜨렸다.

200개의 홈런 중 1회 선두 타자 홈런이 30개,

동점 홈런이 19개, 팀에 리드를 안긴 홈런이 69개다.

극적인 끝내기 홈런도 3개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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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홈런이 131개로 가장 많았으며, 투런 홈런 46개,

3점 홈런 19개였으며 짜릿한 만루홈런도 4방이나 날렸다.

추신수는 뛰어난 선구안으로 볼넷을 많이 고른 타자이지만

초구부터 적극성을 보이는 타자이기도하다.

홈런 200개 중 초구와 2구에 80개나 터뜨렸다.

3구 안에 친 홈런은 전체 200홈런의 64%인 128개에 이른다.

구장별로는 클리블랜드의 홈인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가장 많은 홈런 46개를 터뜨렸다.

하지만 현재 홈 구장인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43개를 쳐 올해 안에 프로그레시브필드를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

투수별로는 브론슨 아로요에게 가장 많은 홈런 4개를 빼앗았고,

맥스 셔저, 저스틴 벌랜더 등 5명에게 홈런 3개씩을 날렸다.

팀별로는 캔자스시티를 상대로 가장 많은 18개의 홈런을 터뜨렸고,

이어 시애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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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2013년 믹구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며 세운

목표는 평균자책점 2점대 였다고한다.

류현진은 첫 시즌을 평균자책점 3.00으로 마쳤다.

2014년 시즌 평균자책점 3.38이였다.

그만큼 메이저리그에서 2점대의 벽은 높게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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