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드래프트] 2순위 지명권은 신한은행의 손에…BNK는 창단 혜택으로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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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드래프트] 2순위 지명권은 신한은행의 손에…BNK는 창단 혜택으로 1순위

스포츠중계티비 0 178 06.2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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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울/김용호 기자] 1순위 지명권의 주인이 일찍이 정해졌던 가운데, 2순위 지명은 신한은행의 손으로 넘어갔다.

25일 오전 WKBL(한국여자농구연맹) 사옥에서 열린 2019-2020 WKBL 외국선수 선발회.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팀 당 1명의 외국선수를 선발하는 상황에서, 선수 지명을 앞두고 선발 순위 결정식이 먼저 열렸다.

일단 이번 선발회를 앞두고 전체 1순위 지명권의 주인은 일찍이 정해졌다. 지난 시즌 OK저축은행의 네이밍 스폰서를 받아 WKBL이 위탁운영했던 팀이 부산 BNK로 신규 창단하면서, 신생 구단 규정에 의해 자동적으로 외국선수 1순위 지명권을 부여받았다.

이후 전년도 정규리그 순위에 따라 1그룹(4위~6위)과 2그룹(1위~3위)으로 나뉘어 확률순 구슬 추첨에 들1561430992679어갔다. 1그룹에서는 신한은행이 30개, KEB하나은행이 20개, BNK가 10개의 구슬을 가지고 순위를 결정한다. 신한은행과 KEB하나은행의 확률 유지를 위해, BNK의 구슬도 추첨통에 들어가게 되며, BNK가 나올 경우 자동 패스되는 방식이다. 2그룹에서는 삼성생명이 30개, 우리은행이 20개, KB스타즈가 10개의 구슬로 순위를 정한다.

박찬숙 WKBL 경기운영위원장이 순위 추첨을 한 결과 2순위의 지명권은 신한은행이 갖게됐다. 자동적으로 3순위는 KEB하나은행의 몫이 됐다. 2그룹에서는 우리은행이 4순위, 삼성생명이 5순위, KB스타즈가 6순위로 외국선수를 선발하게 됐다.

지명권 순위가 결정된 가운데, 6개 구단 감독은 약 5분 간의 회의를 거친 뒤 외국선수 지명을 시작한다. 과연 감독들이 선택한 얼굴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 사진_ 점프볼 DB


  2019-06-25   김용호(kk2539@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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